초차원블로그 삐루링

11월 25일은 마법소녀 사이트 이벤트 [우리들은 불행하지않아]가 있던날!

나카노역 근처의 나카노ZERO 대형 홀에서 진행하던 거에요


애니는 몇달전에 완결됬지만 만화는 계속 연재되고 있었고... 그동안 참 여러가지가 일어났죠.

아야와 츠유노의 충격적인 과거부터 최근 지난주에 나왔던 '그 인물', 그리고 졸지에 입과 엉덩이에서 피똥싸게된 아야 '아빠'까지 (저 진지합니다.)...


















(사진은 11월 16일 시점의 사진입니다요)

이번 이벤트의 메인은 바로 그동안 진행되고있던 스페셜 이벤트 특별기획 [Road to Tempest]의 최종회!


[Road to Tempest]란?

작중 등장한 스틱들을 손에넣고 주어진 라이프 포인트를 지켜나가며 마지막 템페스트까지 무사히 도달하는 보드게임과도 같은 일종의 버라이어티 이벤트인거에요.
참여진은 바로 아야팀과 코사메팀, 그리고 나오토 케이스케 성우분들.

아야 성우분은 도중에 건강문제로 하차하게되었지만요... 이벤트날에도 결국 안오시게된...

https://twitter.com/i/moments/1066347275264225280

최종회 전까지의 이벤트 경과는 바로 요기 모멘트에 정리되어 있는거에요.

저는... 초중반까지 보다가 그뒤론 못보고있긴 했네요.



(사진촬영은 금지된 관계로 관련 사진은 올리진 못하지만)

이번 이벤트 당일날에 있던 최종회도 꽤 알찼었죠.

특히 스틱대결이라는 이름의 미션엔 각 캐릭터/성우들의 재미난 모습들을 많이 볼수가 있었지요ㅋㅋ


은근 양배추 깎기 달인이였던 츠유노CV 아카네야 히미카씨라든지 관리인 나나그리랬더니 혼자 니지미 그리게되버린 사리나CV 야마자키 하루카씨라든지 왠지 이벤트내내 편의점 알바및 강아지 흉내만 내게된것같은 나오토CV 아사토 유야씨라든지...


이벤트내용 자체도 따로 DVD/BD로 낸다던데..

그거까지 살지는 잘 모르겠군요.



그밖에는 각종 캐릭터송들과 OP&ED 미니 콘서트가 있었답니다.

아야의 캐릭터송은 역시 성우분이 불참이다 보니...


애석하게도 살짝 기대했던 애니 2기 소식은 전혀 없었어요.

혹시 일종의 깜짝 소식같은게 있거나하진 않을가 했었는데 역시...


























이번에 산 굿즈들은 바로 요것들.

이번 이벤트 비쥬얼의 족자, 아야팀&코사메팀 페이스타월, 작중에서 니지미가 마케팅하던 오시링고 머그컵, 그리고 캔뱃지 7종까지...

캔뱃지는 랜덤형식으로 판매되는거였는데 의외로 하나도 겹치는 캐릭터없이 나왔더라고요ㅋ


비록 사리나라든지 아사히라든지 니지미라든지 못구한 캐릭터도 있지만...

그래도 우리 귀여운 키요쨩, 아니 키요하루가 나와준거라도 감사하기로 했답니다ㅋㅋ


아, 그리고 그세 발매됬다던 나나 티셔츠도 구한거에요. 불행하네~ 불행하네~




https://twitter.com/kentarosato1201/status/1066690035632590848

그러고보니 사토 켄타로씨 트윗으론 이번 이벤트가 마지막 마법소녀 사이트 관련 이벤트렜지요.

마법소녀 사이트도 이제 조금만 더 연재될 예상이레고요... (솔직히 아직은 풀릴 이야기가 많아보여서 정말 그 '조금만'안에 다 이야기가 맺어질지 의문들긴 하지만)


다만 마지막에서도 언급했듯이 이번해안에 뭔가 빅 서프라이즈가 전해질지도 모른다는데 과연...?????

이제 앞으로 2018년은 1달정도밖에 안남았는데 어떤게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또다른 신작? 혹은 만우절날 조금 공개됬던 그 마법소녀 오브 디엔드 속편계획 확정화라든지???

특히 마법소녀 사이트 최근 상황 생각해보면.....


11월 3일날 있었던 로봇걸즈 풀보코 페스티벌!

이번 장소는 2회때와 똑같은 아사쿠사역 근처였던 도립산업무역센터였던거에요.


그러고보니 문득 생각해보니 1회때랑 4회때도 장소가 똑같았네요.

혹시 다음에 있을 6회도 3회랑 같은 장소로 된다든지 하려나요...

조금 궁금해지네요.


이번에 소소하게 찍어본 몇몇 부스 사진들.

특히 맨위의 저 부스는 본격 "루브르 박물관에서도 찾아볼수없는 로봇걸즈NEO 성우진 5인방의 사인색지가 있는 유일한 부스"라죠ㅋㅋㅋ


그리고 이번엔...














제왕 고르 코스프레도 하신 분도 있으셨던거에요!

로봇걸즈 코스프레는 꽤 흔치 않은편이고 그마저도 주로 팀Z나 팀G같은 간판애들로 진행되다보니 이건 꼭 찍어야지!하고 찍어봤죠.

사진 찍는것도, 여기에 올리는것도 모두 코스프레 하신분의 허락받고 한거에요.






참고로 로봇걸즈의 제왕 고르는 이렇게 생겼죠.

포즈도 나름 원작의 디폴트 포즈에 맞춰 찍어본...ㅋ


저도 언젠가 미네르바X 코스프레 해보고 싶네요ㅎㅎㅎ

복장 구하는거 생각보다 어려울것 같긴하지만...










그밖에 찍어본 여러 피규어들.

정말 별개 다 있었죠ㅋㅋ

배트모빌도 있었고 그리고 맨 마지막에 실제로 팔고있던듯한 초미니 동인지들도...


그러고보니 이번 행사부터는 소녀전선쪽 동인행사도 함께 진행되던것 같더라고요.

사격부스라든지 소전 컨셉 카페라든지 각종 코스프레들이라든지 꽤 이것저것 많았던데...

저는 소전자체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그냥 넘기긴 했네요.
















이번에는 마침 이벤트도 다음날 학교가야하는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에 있어서 애프터 이벤트인 스키야키 파티도 가본거에요ㅎㅎ

아마 이번이 2번째인듯...


이번에는 전에는 못보던 분들도 꽤 보게되었어요.

특히 트위터에서만 봤던 パノルパ씨(男)는 알고보니 꽤 어린 분이라서(그래봤자 저보단 나이가 많은듯 싶었지만요.) "호오..." 했었죠.

워낙 아저씨들이 많은 팬덤(...)이다보니 주변 분위기도 마치 '막 들어온 신참 후배들을위해 조언들 해주는 선배들 모임'같은 분위기였달까나요ㅋ

특히 어떤분(男)은 パノルパ씨랑 같이 온듯한 그 분(男)한테 막 후배쨩(後輩ちゃん)이란 애칭도 붙히기도 하던... ㅋㅋㅋ





스키야키 파티에서 진행되던 가위바위보 이벤트에서 저도 요 엔마코쨩 색지를 획득하게 되었어요.

사실 막판에 모 분하고 최후의 경쟁을 하게되었었는데 그 분이 양보해주신 덕분에 손에 넣게된...ㅋㅋㅋ
















이것이 이번에 산 굿즈들.

일단 기본적으로 Z쨩과 지옥대원수 아크릴 피규어와 동인지들을 구했지요.


로봇보이즈Z 동인지 내던 그 부스는...

이번엔 참여 안한것 같기도 하더라고요.

쩝. 이번엔 꼭 구해보고 싶었는데.


오른쪽 맨 밑에 있는 박스처럼 보이는건 바로...









ハリセン씨가 최근에 내신 동인카드게임 [묵사발! 네리마 대결전](임의로 번역)이랍니다.

로봇걸즈들을 지휘해 날뛰는 기계수들로부터 마을을 지켜라!라는 컨셉의 2~5명이서 노는거지요.

왼쪽이 기계수덱이고 오른쪽이 로봇걸즈덱(네, 미네르바X와 로렐라이 요우코 같은 애들도 일단은 로봇걸즈로 치는듯 하더라고요), 그리고 가운데에 꺼내놓은것이 바로 설명서.

플레이할 시간에 따라 기계수덱내의 카드수는 조정할수있고 일단 게임자체는 보스(암흑대장군코혹은 길길간코)를 쓰러뜨리면 끝인 식인거에요.

물론 일어판으로만 있고 다른 언어판은 없지만요... 애초에 공식 굿즈도 아닌 2차 창작이니


다음 이벤트는 언제일지는 일정이 주어지진 않은듯해서 애매하지만 그때도 많은것을 건질수있게되길 바라며 이번 후기글은 마칠께요.

6월 1일에서 6월 17일까지 열린다는 패션 백화점 마루이와 진행하는 콜라보 이벤트!

신쥬쿠점에서 열리는 그 현장에 어제 갔다와본거에요.

7월달에 하카타쪽도 열린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하카타쪽은 아직 생소한곳이라...


관련 굿즈판매에 원화자료+콘티자료들까지, 은근 볼게 많았던 이벤트였어요.





우선 현장에서 걸려있던 원화자료들.

물론 다 찍은건 아니고 일부 골라서 업로드하는거지만...

등장인물들에서 배경이나 스틱들, 그리고 코사메가 들고있던 귀여운 인형까지 다 있었던거에요.


아, 그러고보니 배경자료중에 하치오우지 제2중학교도 있더라고요?

거긴 분명 나중에 아야와 마법소녀들이 관리인 포박작전을 개시하는 곳일텐데...

앨리스도 안나오는듯한 애니판에선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해지는군요.


























그다음에 찍어본 콘티자료 몇가지.

아야가 츠유노와 처음만나게되는 장면이나 니지미가 리나를 향해 이를 갈던 장면, 아야vs사리나 씬, 키요하루가 자신의 능력 소개하는 장면, 그리고 대망의 카나메 팬티씬(...)등등 1화부터 8화까지의 모든 콘티자료들이 있었던거에요.

오프레코 대본도 있었지만... 그쪽은 딱히 찍어보진 않았네요.

































이벤트에서 사온 굿즈들.

클리어파일들에 머그컵에 열쇠고리에 핸드폰 케이스등등...

참고로 핸드폰케이스는 기존의 폰을 끼워넣는 형식이 아닌 내부에 있는 접착제로 부착되는 구조인것 같더라고요?

거기다 카메라 구멍도 없이 슬라이드되는 구조인것 같고....

은근 생소하다 생각됬던거에요.




어제 3월 18일날 있었던 마법소녀 사이트 애니화 기념 이벤트 [Magical festa ~ 오면 분명 불행하게 될꺼야]!

다마나가야마(多摩永山) 정보교육센터에서 진행된 이벤트였슴다.

마법소녀 사이트는 3화 연재하던 시절때부터 이 블로그에서도 리뷰한적이 있었고... 이래저래 나름 계속 챙겨보고있던 만화라 애니화한다는 소식에 "호옷!" 했었죠.

요로코롬 이벤트도 가보고....


주역 5인방인 아야, 츠유노, 리나, 니지미, 사리나를 맡으신 성우분들과 OP담당하셨다는 그룹 i☆Ris, 그리고 원작 만화 그리신 사토 겐타로씨까지 등장하셨던 은근히 호화로운 출연라인의 이벤트였죠.

이벤트 내용으로는 성우분들+작가분의 만화 주제 및 캐릭터들에 관한 토크, 풍선 터지기전에 #마법소녀사이트 트윗하기 미션(덕분에 일본 실트는 잠시 #마법소녀사이트가 2~3위에 올랐었죠ㅋㅋㅋ), 캐릭터송 & OP와 ED 미니 콘서트등등...

이런저런 해프닝들이 많았던거에요.


아, 미리 애니 1화 공개방송하는 것도 있었는데 보니까 역시 원작부터 꽤 고어한 장면이 많아서 그런지 은근 편집된것도 눈에 띄더라고요.

얘를들어 만화에선 츠유노가 사리나 칼로 목긋는 장면이 정면으로 나오던 반면 애니판에선 나름 암시되는 식으로만 나온다던가...

아, 또 만화에선 없던 연출도 나오는것 같구요.

전체적인 흐름자체는 원작과 비슷하게 흘러갈듯 싶은데...

잘은 모르겠네요. 역시 나올때 봐야...


추가 캐스트 정보도 나왔었던데 이럴수가, 키즈나 아이가 관리인중 한명으로 등장한다네요? ㅇoㅇ;;;

원작에선 교토벤 쓰던 캐릭터인데 흐음...

교토벤쓰는 키즈나 아이라....













굿즈샵에서 팔던 족자와 캔뱃지들, 그리고 거기서 공짜로 배포하던 i☆Ris 그룹 전단지.

사실 캔뱃지들은 랜덤으로 나오는 형식이라서 그런지 보다시피 중복도 몇개 나와버렸네요... 에궁.

뒤늦게 트위터 확인해보니 캔뱃지들 교환하는 것도 있었던 모양인데 저는 교환도 못하고 중복된채 그대루...





애니는 2쿨때인 4월부터 나온다는 모양이더군요.

캐릭터송들 발매도 니지미꺼 시작해서 나올 모양인것같구....


암튼 리뷰를 기약하며 이번 글은 이만이라는 느낌~

(행사자체는 어제였구요... 글은 오늘 쓰게되네요)


3월 11일은 로봇걸즈 풀보코 페스티벌 제 4회가 있던날!

장소는 처음했던 1회때랑 똑같이 도쿄 오타구 상업 플라자였어요.오타구 상업 플라자였죠.

아, 사진은 나올때 찍은거라... 사람들이 좀 줄긴 했어요.

그리고 이번 행사는 좀 규모가 지난번에비해 적었던것도 있고요...











이번에 사진 찍어본 모 부스 피규어들.

왼쪽부터 단가드 에이스, [쇼군 워리어즈]로써 발매됬다는 용자 라이딘등등 이 보이네요.

아, 가라다K7SS의 아크릴 스탠드도 마침 눈에 띄고요.


당 부스에서 판매하고 마침 사진에서도 같이 찍힌 반 동인지 반 학습만화(=3=)인 '풀 보코 시리즈'에서도 어느정도 다루는 내용이지만 [쇼군 워리어즈]는 1970년대 미국 마텔(Mattel)사에서 발매되었던 일본의 슈퍼로봇 완구 시리즈라네요.

한마디로 일본 슈퍼로봇들이 미국으로 수출되어 나름 독자적으로 프랜차이즈화했다 할수있는 모습인것이지요.


그렌다이저, 그레이트 마징가, 볼테스V등등 꽤 다양한 슈퍼로봇들(+특촬계열도)이 많이 라인업에 포함되있었고 라이딘이나 단가드 에이스같은 애들은 마블에서도 자체적 코미컬라이즈가 이루어졌던 모양이에요.

여담이지만 이 코미컬라이즈판에서 등장했던 적 캐릭터중 하나 이름이 메가트론이였다던데...

[쇼군 워리어즈]의 코미컬라이즈는 1978년에 이루어진것이고 트랜스포머는 1984년도에 시작한 프랜차이즈인걸 생각하면 참 재밌죠ㅋ





















그밖에 찍어본 몇몇 로봇걸즈와는 관련없는 다른 피규어들.

밑에 애들은 어디의 누구들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공룡 메카 라이더와 바이커라는 조합은 나름 쿨한것 같기도요ㅎ

뭐, 둘다 서로 다른 작품군의 애들일수도 있겠지만...















아, 그리고 2회때 참가했던걸로 기억하는 도쿄 가제마 부스가 이번에도 있었는데요.

판매하던 오븐 토스터가 1500엔(우리나라 돈으론 많아봐야 아마 1만5천원 ~ 2만원?)였더라고요???

이렇게 싸게 판다니...

참고로 옆에 있는것도 가습기 같은거인것 같은데 700엔이라면 7000원~1만원대정도 밖에 안될...

집에 놓을 곳이 마땅치 않아서 사지는 않았지만 눈여겨보게 되더라고요.


그밖에는 8000엔짜리(아마 8만원정도할) 터치센서가 부가된 대형 스크린(대충 사람 키만한)도 팔던게 보였지만... 그건 미쳐 사진을 못찍었네요.







이번에 산 것들.

그동안에 비하면 꽤 소박하게 샀네요.

오른쪽은 부스 운영하던 분이 해준 그렌다이저 비닐포장으로 굿즈인건 아니지만... 그래도 같이 찍어본거에요ㅋ

사실 눈여겨보던 부스들 대부분은 이번에는 나름 휴식기였던듯한 느낌도 있었고... 제가 좀 늦게와서 색지라든지 나름 눈여겨보던것들 좀 놓친것도 있었고...

로봇보이즈Z 동인지는 여전히 제가 왔을땐 완매....

컵도 안팔던것 같았고... 전에 있던게 그만 깨져버려서 새로 사려했었는데....ㅠ.ㅠ


대신 1회때 눈여겨보다가 결국 못싼 지그씨의 빅 슈터 토트백은 구했네요

다만 보시다시피 생각보다 작아서... 인형들 가방으로 줄까하네요.







참고로 요것이 바로 이번 온리전의 메인 아이템(?)이라 할수있는 로보가Z 캘린더.

로봇걸즈Z 팬덤내에 나름 인지도가 있으신 분들이 합작한 물건인것이지요.

표지는 ハリセン씨가 맡으셨고요.

마침 펼쳐져있는 4월달 페이지는 赤穂老師씨가 맡으신거에요.


여름 페이지들은 수영복이고 바캉스고 하다보니 꽤 수위가 높기도하더라고요.

뭐, 그래도 R-18까진 아니지만요.




다음 회에는 조금 더 많이 이것저것 구할수 있기를 기대하며 이상 마치는거에요.



(낙서코너에서 제가 그린건 어디있는지 함 맞춰보세요~)

어제 있었던 제3의 로봇걸즈Z 풀보코 페스티벌!

이번 장소는 닌교쵸역 근처(닌교마치가 아니라 닌교쵸에요)의 면상회관이였습니다.

얼굴할때 면상이 아니라 면상(綿商)이에요.


태풍땜에 비도 오고 그러는 마당에 좀 찾는데 해맸달까나요.

그래두 잘 찾아가게된거에요!













우선 각종 부스들에서 찍은 사진들.

자작 그레쨩과 Z쨩 피규어들 비롯해서 겟타로보 고(號)등을 비롯한 슈퍼로봇 피규어등은 물론 오리지널 토로스D7 강화버젼(물론 비공식) 포스터까지....

이런식으로 부스등에서도 나름 재미난 볼거리들이 많아서 재밌었죠.
























그밖에 찍은 무장신희등을 비롯한 행사에 있었던 각종 메카소녀들도 찍어본거에요.

위에 둘은 좀 메카소녀들이라 하기엔 애매할지 몰라도...

뭔가 반메카 반괴수 스러운것도 간지나죠ㅎ




















본래라면 온리전만 끝나면 집에 왔겠지만...

이번에는 휴일도 꽤 끼어있고 그랬으니 애프터 이벤트인 스키야키 파티도 가본거에요.

로봇걸즈Z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고기먹으며 왁자지껄 노는 그런 파티...


이참에 그동안 로봇걸즈 온리전 이벤트등에서 대충만봐온 ハリセン씨같은 많은 서클분들하고 직접 얘기해볼수 있던게 재밌더라고요.

특히 제가 그 자리에서 유일한 한국쪽 사람이였다는게 놀라워하시더군요.

한국에서도 나름 유행하고 팬이 있었는줄은 몰랐다고... (유행하고 있다기엔 좀 너무 마이너하지만요=_=)


그건그렇고 제가 지난번 온리전에도 왔던거 기억하는분이 있더라고요.

기억해주시는 분이 있었는줄은 모른....


이번 후유코미에도 있을 애프터 파티에서도 볼수 있길 바라시던데.... 스케쥴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애초에 후유코미 갈 일정이 될지 아직 잘 모르겠구. 쩝.































이번에 산 동인지들은 다음과 같에요.

어쩌면 최초인 로봇걸즈Z의 TS컨셉 로봇보이즈Z 컨셉의 동인지도 있었다던데 그건 제가 늦게 도착해서 그런지 제고가 다 나갔다는 모양이더군요.



아, 참고로 이번에는 제가 직접 합작 이벤트같은거에 참여하기도 했었는데요.

그게 어떤거냐면...















바로 요거에요. 표지부터 ハリセン씨가 담당하셨구요.

전체적으로 조금 야하지만 전연령의 선은 지키는 그런 컨셉인거에요.

제가 담당한 페이지는...









바로 요쪽.

귀여운 미네르바X(男)의 중파+ALT.코스튬(물론 오리지널)을 컨셉으로 그린것이랍니당.

실은 한 페이지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두 페이지정도 할까 했는데 당시에 좀 이래저래 시간의 여유가 없었달까나...


합작의 참여자인만큼 저한테 공짜로 배포되었지요ㅋ





다음 제4회는 다음해 1월or2월날에 진행될 예정이란 모양이에요.

정확한 날짜는 주어지지 않았지만... 때가 가까워지면 알려드릴듯요.

그때도 가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헿헿

Q&Q 앤서즈 이벤트에 갔다온거에요.

행사 2017.07.23 07:03 by 삐루링Σ

어제 있었던 사이버스텝 신작 모바일 실시간 퀴즈배틀게임 Q&Q 앤서즈 서비스 시작기념 이벤트!

아키바 스퀘어에 있었던 이벤트였습니다!

리타, 소피, 샤르의 성우 타카하시 리에, 마츠이 에리코, 오오하시 아야카씨가 출연해주셨지요.

사실 행사장내도 어느정도 찍고 싶었지만 행사장내 사진촬영은 금지된듯 싶어서 그냥 주변만 찍었어요.

사실 제가 그날 서두르느라 주변사진도 저거 한장밖에 못찍었던...=ㅈ=;;;



이벤트 내용은 모두와 참가하는 Q&Q 앤서즈 대전 이벤트및 굿즈 배포.

실은 전 아직 게임 시작못해봐서 사람들 하는거 구경만 했지만...

무지 재밌어보이더라고요.

타블렛PC 새로운거 생기면 시작해봐야지....









이것이 무료로 배포되던 포스터.

그리고....













주제가및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이 있는 1천엔 앨범CD와 그밖에 무료로 받아온 팜플렛 몇장들 + 리타 캔뱃지.

Q&Q 앤서즈 본게임관련및 그밖에 사이버스텝이 서비스하는 여러다른 게임들에 대해서인거에요.

귀참이라든지 코즈믹브레이크 소라의 전단이라든지....

겟앰프드 모바일 광고도 본것같은데 곧 서비스 시작할 예정이라는듯 싶더군요.

저는 겟앰프드 안해봐서 잘 모르겠다만....


일본서버 귀참쪽에 적용가능해보이는 시리얼 코드도 주어졌는데요.

코드는 ONIGIRI-QNQ.

8월 3일까지 적용 가능하데니 일귀하시는분들은 써봅시다~



오늘 있었던 제2의 로봇걸즈 풀보코 페스티벌!

이번의 장소는 도립산업무역센터.

아사쿠사역 근처였던거에요.

한달전쯤에 갔던덴데 다시 가보게되니까 좀 아이러니한면도 있긴했었지만...ㅎㅅㅎ


아사쿠사는 도쿄내에서도 전통적인 모습이 많이 담겨있는곳인거에요.

인력거도 돌아다니고 근처에 큰 신사도 있고...

(가보지는 않았지만) 교토의 도쿄버젼... 이라 볼수 있을지도요.

















찍어본 몇몇 부스들 사진. (물론 허락은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지난번꺼에 비해서 규모가 전체적으로 조그만듯 하더군요.

그것도 꽤....
















지난번에도 그랬듯 로봇걸즈 뿐만아니라 칸코레, 킬미베이비, 무장신희쪽 부스들도 있었어요.

피규어 자랑회(?) 같은것도 있었고 예쁘고 쿨한 피규어들도 많길레 몇장 찍어봤죠. (중간에 찍힌 손가락은 무시해주세요...)


위에서부터 대부분 무장신희쪽(아마도...) 피규어와 건담+무장신희식으로 마개조한듯한 피규어.

그리고 마지막에 어디서 나온 아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름 예뻐보이던 피규어도 사진 한장 찰칵.














그밖에도 짤막하게 있던 도쿄 가제마(가젯 마케트) 광고.

집에있는 가젯들이나 정크품등을 갖고와 팔수있는 프리마켓같은 이벤트라네요.

흐음, 기계 벼룩시장같은 거려나요.









요것이 그 가제마 부스에서 팔던 USB 선풍기 사온것.

100엔만 한다길레 무지싸다싶어서 하나 건지기로 했습니다요.

박스에 들어있던거 보아 미개봉된 물품들 여러개 갖고와 파는듯 하더군요.







여하튼 주 목적이였던 로봇걸즈 온리전에서 건진것들.

대부분이 물론 동인지들이고요.

왼쪽 맨위에껀 모 부스에서 팔던 1000엔짜리 발렌타인 폰쨩 색지.

사실 원레 그레이트 라이가님 색지를 노렸었지만 그건 이미 팔려나가서...


그밖에도 (작아서 안보일지도 모르겠지만) 라이가님과 V쨩 열쇠고리도 있습니다.








부스 운영하시던 모 분의 말씀에 의하면 제3회 온리전이 9월달에 또 열리게 될것이라는 얘기도 있던데....

사실이라면 꽤 빨리 또 열리는듯 하네요.

아, 물론 올해 9월이 아닌 다음해 9월인걸수도 있겠다만....




여하튼 2번쩨 로보가 온리전도 작았지만 재밌었어요ㅎ



(첫짤은 다소 의미가 없을지도 모르는 하라주쿠 사진=3=)

이번주 수요일~ 오늘까지의 스케쥴로 진행되던 귀참 -the Powerful Performance-!

신주쿠 시어터 선몰에서 보고 왔습니다요.







본격 입구사진.

생각보다 역에서 멀리 떨어져있던곳에 있더군요.

그리고 주변도 꽤 한적하고...


낮 12시와 오후 4시 쇼가 있었는데 저는 오후 4시껄 선택했죠.

티켓 구매가 가능해진다는 3시쯤에 돌아와봤는데...

의외로 관객층이 다양하더군요. ㅇㅅㅇ

아이 대리고온 부모도 몇몇 있던것같고...



연극 도중은 물론 연극 시작하기전도 사진촬영 금하길레 많이 찍은건 없지만 총평을 말하자면 은근 명작! 이란 말이 나온달까나요,

사스겜 특유의 개그성과 의외의 감동성까지...


갠적으로 최고 개그씬을 뽑자면 베로니카와 일행들이 핫케이크 만들던 장면(...)하고 카구야의 부녀자 기질 폭발!하던 순간이였달까나요.

그리고 가장 감동적이였던 장면은.... (스포이므로 이하생략)


또한 게임설정을 나름 따라가려는듯한것도 나름 아이캐치스러웠더군요.

게임내에선 이름만 언급되던 요시츠네의 스승 쿠라마텐구와 미로쿠&바사라의 과거도 째끔...


아, 참고로 DVD 발매도 결정되었데요.

다음해 4월달쯔음 발매된다는데...

저는 연극보고나서 바로 주문 등록해서 할인+3월배송을 약속받았달까나요.

연극을 라이브로 보지못한 분들은 DVD 구매를 노려보는것도 좋을지도요.














왼쪽이 연극전에 받은 책자고 오른쪽이 굿즈로 팔리던 귀참 클리어폴더! 인거에요. (위에는요? 하라주쿠서 산 나몰빼미 인형...)





그리고 이것이 세트로 같이 있던 또다른 파일.

귀여운 귀참 라인스티커 캐릭터들이 장식하고 있네요.

힐러리빼고 주요인물들은 다 있는듯...


도쿄 오타구 상업 플라자에서 진행되었던 로봇걸즈 온리전!

실은 로봇걸즈 온리전만 있는게 아니라 각종 이벤트들이 있었더군요.

동방도 째끔 킬미베이비에 칸X레까지....


아무튼 이참에 로봇걸즈관련으로 활동하시는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예쁘고 아기자기한 동인지/굿즈들을 팔고 살수 있어서 참 재밌었어요ㅎㅎㅎ













귀여워서 몇개 찍어본것들.....

네, 보시다시피 Z쨩 인형과 가이쨩 인형인거에요.

부스들 둘러보니까 있길레 허락받고 찍어봤죠헿헿


쇼핑은 주로 전체연령가 쪽으로 했었던거에요.

랄까, 하리센씨 부스도 가봤는데...

은근히 엄청 유명하신가봐요...

굿즈사기위해서 줄을(!!!) 서야했고 말이죠....ㅇ.ㅇ;;;



















아무튼 구매한 동인지들인거에요!

이렇게 많이 쇼핑한건 처음인것 같아요...;;;


아무튼 하나같이 이뻐보여서 샀어요.

특히 미네르바꺼는 좀 슬프기도 했어요.

미네르바가... (앗, 스포!)














또한 구해온 굿즈들!

토로스시(토로스+스시) 머그컵에 그로마젠 폴더에....

공짜로 나눠준 프로토겟타 & 고스로리 겟쨩드래곤 캔뱃지빼곤 다 유료였던거에요.

아, 토로스 가면에 그로마젠 부채도 팔던데 그건 안샀어요.

지그씨 빅슈터 토트백(!!!)도 파는것 같았는데....

제가 올때는 다 나갔더라고요.

시작하는 시간인 11시에서 얼마 안지나 들어온건데 그 시점에서 벌써 다 팔렸다는건 재고가 애초부터 많지 않았다거나 아니면 엄청 인기가 많았다거나....


참고로 다키마쿠라도 팔더라고요.

하나는 아예 대놓고 R-18.....




아무튼 첫 로봇걸즈 온리전.

정말 재밌었던거에요~


(로봇걸즈가 일단 웹게임이 주 컨텐츠긴 하니 게임으로 분류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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